대관안내
시설안내
1층 공연홀 ( 항온항습 피아노보관실, 공연장, 객석 200, 대형 빔프로젝트)
2층 소회의실, 출연자대기실 및 숙소, 와인셀러 및 미니바, 주방, 화장실, 음향실
3층 옥상 야외공연 및 파티장

피아노소개
총 4대의 그랜드피아노를 보유하고 있는 명선아트홀은 엄격한 관리하에 연중 항온항습 보관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조율을 통해 최상의 피아노조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 Steinway & Sons D-274 그랜드피아노(원산지 독일 함부르크) 3대
1853년 뉴욕에서 설립된 STEINWAY & SONS 는 세계 최고의 피아노 제조업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탁월한 장인 정신으로 유명한 STEINWAY & SONS 피아노는 미국의 Astoria, New York 및 독일의 Hamburg, 총 두 개의 공장을 운영합니다. 스타인웨이는 160년 넘는 시간 동안 개발한 많은 특허와 독자적인 기술을 사용하며 주요 공정이 핸드메이드로 제작됩니다. 명선아트홀에는 두 대의 독일산 스타인웨이 앤 선스를 투피아노로도 연주가 가능합니다.
3. Bösendorfer 오스트리아 비엔나 1대
프란츠 리스트의 격력한 피아노연주를 견뎌낸 피아노로 유명하고, 특유의 어둡고 풍부한 음색으로 베토벤 곡의 연주에 잘 어울린다는 평이 있다.
이그나츠 뵈젠도르퍼(Ignaz Bösendorfer)가 1828년 빈에서 창립하였다.
1830년에는 오스트리아 왕실전담 피아노 조달업체라는 타이틀을 받았으며, 1858년에는 황제가 사용하는 피아노 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그나츠 뵈젠도르퍼 사후 1859년 아들인 루드비히 뵈젠도르퍼(Ludwig Bösendorfer)가 이어받았다. 그러나 1909년에 뵈젠도르퍼 가문에서 매각된다.1966년에는 미국의 킴볼이라는 회사에 팔렸다. 이후 킴볼이 피아노 사업을 접으면서 2002년에 오스트리아의 BAWAG 은행에 매각되었다.BAWAG 은행은 뵈젠도르퍼를 2008년 야마하에 재매각했다. 야마하에 인수되긴 했으나 야마하 브랜드와는 별도로 분리시켜 따로 운영되고 있으며[3], 생산도 일본이 아닌 오스트리아에서 하고 있다.